[스포츠조선 베스트브랜드]닥터 고치고

최종수정 2012-11-20 14:27

2011년 마포구에 최초로 절개 없는 FANNING 신경성형술 전문센터를 설립한 이래 척추와 관절 전문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닥터고치고 신경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원장 김상현,문진천)의 전문 의료진이 2만건의 척추통증 시술 경험과 함께 허리통증으로부터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어 화제다.

닥터고치고의 FANNING 신경성형술은 수술, 출혈, 흉터, 입원 없는 비수술적 치료법. 2mm 가느다란 관(카테터)를 꼬리뼈에 삽입 환부의 신경을 누르고 있는 조직을 제거하고 염증을 줄이는 약물을 투입해 정상조직의 손상 없이 회복이 매우 빠른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특히 20~30분의 짧은 국소 마취 시술로 당일 퇴원이 가능해 젊은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닥터고치고의 도수치료센터에서 실시하는 척추/골반 교정 도수치료 프로그램으로 잔여 통증도 말끔히 치료, 만성적 근골격계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부위별 수기치료와 근막이완장비를 이용한 치료, 미세전류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김상현 원장은 "요통은 국민 70~80%가 경험할 만큼 흔한 허리질환입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근막통증증후군(거북목)에 대해 정확한 환부 파악을 위한 CT, 적외선 스캔으로 정확한 환부 파악과 간단한 시술과 롤핑 도수 물리치료로 수술하지 않고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사본 -문진천원장님
◇김상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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