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대표 정권수)은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활성화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2011년 오픈하며 버거킹 SNS 채널 구축의 시작점이 된 버거킹 트위터는 현재 10,000여명의 팔로워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버거킹의 프로모션 정보를 포함하여 각종 유용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정보교환의 장 이자, 버거킹을 매개로 하는 일상 속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버거킹 불고기버거 단품을 1,500원으로 제공하는 '불고기버거 페스티벌'은 별다른 광고를 방영하지 않았음에도, SNS를 통해 이벤트를 알고 참여한 고객들로 인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벤트 를 알게 된 경로를 묻는 고객인터뷰에서 참여자의 45.5%는 버거킹 SNS, 25.2%는 언론매체(일간지, 무가지, 온라인 뉴스 포함), 15.1%는 매장포스터 및 POP, 14.3%는 지인의 소개 등을 언급해 SNS가 정보제공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 SNS를 통해 이벤트를 알게 된 고객들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정보를 공유해, SNS 마케팅에 따른 2차 파급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버거킹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거킹의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을 활용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의 일상과 목소리를 전해 듣는 진정한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