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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이 제품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헤어 드라이기 '바이헤븐 No.1'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는 한국메이크어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혜빈은 22일 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콘서트 현장에서 바이헤븐 드라이기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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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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