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가상의 연못에 동전을 던져 소원을 빌고, 디지털 환경에서 모인 터치의 힘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다음과 인텔코리아는 당일 현장에서 위시코인 던지기에 참여한 인원 1명당 1만원씩의 기금을 적립하고,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에 전액 기부하여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데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울트라북 2대와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2013년에 이루고픈 소망을 입력한 후 위시코인을 터치하면 이벤트 페이지 상에 등록되고, 모든 참여자들의 새해 소원을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다. 웹과 디지털뷰로 참여한 인원에게도 추첨을 통해 울트라북 1대와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다음 권기수 비즈니스부문장은 "터치 더 위시는 서로 다른 디지털 기기들을 연계한 혁신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되는 참여와 소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며 "신선한 경험뿐 아니라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