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어린이 그림대회' 교육 문화 확산

기사입력 2012-11-28 14:36



삼성전자는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11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갤럭시노트 10.1 어린이 그림대회'를 실시한다.

갤럭시노트 10.1 어린이 그림대회는 창의적 표현이 가능한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 혁신적 창작·놀이·교육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갤럭시노트 10.1을 활용해 창작한 미술 작품을 마이크로사이트에 업로드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갤럭시노트 10.1의 S펜을 통해 10.1형 대화면에 펜, 연필, 붓 등의 질감과 색감을 생생하게 구현하며, 스크래치, 클립아트, 콜라주 등 전문적 미술 기법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이트(www.howtolivesmart.com/kidsdrawing)와 '찾아가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통해 진행되는 예선을 통과한 101명은 내년 2월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결선 참가자 중 대상 3명·금상 6명에게는 유럽미술관 여행권과 해외영어캠프 참가권이 주어지고, 은상과 동상 24명에게는 각각 제주영어마을 체험권·'갤럭시노트 10.1' 등이 제공되며, 수상작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전시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 10.1'은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극대화시켜 줄 스마트한 미술 교육 도구"라며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신나는 추억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갤럭시노트10.1'만의 독창적 미술 교육 기능을 체험하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에서 '갤럭시노트 10.1'을 활용해 '찾아가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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