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지난 1일부터 12월 한달 간 크리스마스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팝업카드가 케이크와 과자 선물로 변하는 3D 기법을 사용해 색다른 형태로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광고 보고 해피콘 받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일상 생활과 거리가 있는 스타를 출연시키기보다 평소 내 주위에 있을법한 상황으로, 고객들이 공감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광고를 제작했다"며 "선물은 비싸고 좋은 것만 해야한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파리바게뜨와 함께 부담없이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애니매이션 꼬마버스 타요와 콜라보레이션 광고도 차주부터 방영될 예정으로 12월 동안 TV를 통해 파리바게뜨의 다양한 제품들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 11월 22일 크리스마스 케이크 제품을 전국 매장에 출시하여, 본격적인 연말준비에 나섰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선물상자 및 리본 디자인을 적용하여 케이크를 '기프트' 컨셉으로 상품화한 것이 특징이다. 2030세대 젊은 여성들을 위한 '딸기가 좋아 요거트' 케이크와 '티라미스 미스 루돌프'를 비롯해 어린이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케이크 '뽀로로 오늘은 내가 산타', '꼬마버스 타요 산타' 등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은 롤케이크, 카스텔라, 구움 과자와 쿠키 등도 마련되어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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