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 사장 김인규)의 부산·경남 지역 소주 브랜드 '쏘달'이 상표 캐릭터를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쏘달은 앞으로도 쏘달의 주요 고객들이 공감할 만한 상황을 반영한 신규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적용하면서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첫 출시한 쏘달은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저도 소주가 인기를 얻고 있는 부산·경남 지역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 소주로, 부드러운 맛과 독특한 상표명을 내세워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등 부산·경남 지역 소주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쏘달 라벨에 다양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접목시켜 소비자들과 감성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와 친근감을 부여해 술자리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쏘달을 마실 때 연상되는 이미지와 상황들을 접목해 제품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매개체로 캐릭터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