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이사장 전광우) 5일 임직원들의 헌혈로 모아진 헌혈증 174매를 (사)한국혈액암협회에 기증했다.
공단관계자는 "임직원이 지난 3개월 동안 헌혈캠페인을 진행하여 모은 소중한 헌혈증서로 혈액암 환우를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저소득 동거장애인 합동결혼식, 독거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등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좀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