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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대표 이상윤)가 최근 일본 신오쿠보점을 오픈, 일본 진출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일본 신오쿠보점은 스쿨푸드의 한국적인 레시피를 기본으로 소스 및 기본 구성은 한국에서 공수하고 현지 식재료를 사용하되 최대한 스쿨푸드의 재료와 맞는 제품을 선별하여 조리하고 있다. 현재 마리와 떡볶이, 면 종류 등 스쿨푸드 베스트 메뉴 위주로 판매하며 추후 일본인들 입맛에 맞는 신 메뉴 개발과 한류 마케팅을 통한 프로모션 등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일본 신오쿠보점 오픈을 시작으로 이제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자카르타, 홍콩, 하와이등 다양한 나라에서 스쿨푸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K-FOOD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셰프(Chef)가 매장에서 직접 메뉴를 조리하는 스쿨푸드는 까르보나라 떡볶이, 롤 형식의 김밥 '마리' 등 다양한 창의적인 신개념 퓨전메뉴로 남녀노소에게 사랑을 받는 오리지널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로 수익률의 정체 없이 지속적인 수요와 꾸준한 매출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창업자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편에 속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