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재석이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6,580kg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쾌척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일산하이병원(병원장 김영호)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1800kg의 쌀을 관내 복지단체에 기부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개원을 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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