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프리비아(http://privia.hyundaicard.com)가 내년 1월~3월 중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로맨틱 허니문' 기획전을 진행한다.
프리비아의 '로맨틱 허니문'은 모두투어, 하나투어, 한진관광의 인기 허니문 여행패키지만을 모아 구성했다. 보라카이, 발리, 코사무이 등 허니문 장소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총 23개의 휴양지 상품을 추천하며, 터키빛 바다에서의 아일랜드 호핑,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스파, 시티 관광 프로그램까지 더했다. 보라카이 샹그릴라 리조트 3박 5일(모두투어) 상품은 182만9000원부터, 코사무이 풀빌라 3박 5일(하나투어) 상품은 224만9000원부터 다녀올 수 있다.
여행사별로 천차만별인 허니문 상품을 한 눈에 비교 및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기획전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용자들은 많은 시간과 고민을 들이지 않고도, 구성과 가격 모두를 만족하는 최적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로맨틱 허니문' 기획전은 내년 1월 31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프리비아가 제공하는 기본 혜택 및 제휴사별 특전도 함께 누릴 수 있다. 기획전 내 모든 허니문 상품은 최고 7%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M포인트 보유자에 한해서는 5% 차감결제가 가능하다. 3개월 무이자 혜택 또는 M포인트 3% 적립 혜택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