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14일 안랩(AhnLab) 최초 데스크탑을 선보인다. 보안프로그램 'AhnLab PC주치의'를 기본 탑재한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로 사양에 따라 최저 56만2350원에서 최고 90만7000원까지 8종으로 출시한다.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는 본체 내부 부품에 한해 하드웨어 24개월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랩 전문가 들이 6개월에 한번씩 구입한 안랩 PC 주치의 컴퓨터의 점검을 진행한다. 이로써 PC관리 및 바이러스 검사, 시스템 느림 현상 등 폭넓은 PC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행사를 단독 진행한다. 8종 모델 중 보급형인 'PC주치의-MR86B', 'PC주치의_MR32B' 구매 시 4만원 상당의 USB 스테레오 스피커 'Horn XP91003'를 증정하고 'ipTIME N604S 유무선 공유기', '싸이닉 아쿠아 옴므 스페셜' 등 모델 별 구매고객 총 70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