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안랩(AhnLab) PC주치의 컴퓨터 출시

기사입력 2012-12-13 10:39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14일 안랩(AhnLab) 최초 데스크탑을 선보인다. 보안프로그램 'AhnLab PC주치의'를 기본 탑재한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로 사양에 따라 최저 56만2350원에서 최고 90만7000원까지 8종으로 출시한다.

'AhnLab PC주치의'는 보안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 PC에 접속, 악성코드 치료 및 PC 성능 향상, 원도우 운영체제 문의사항, 프린터나 디카 등 기타주변기기 활용법 등을 해결하고 컨설팅해주는 서비스이다. <안랩 PC 주치의 컴퓨터>는 개인용 통합 백신 'V3 365클리닉'과 함께 1년간 안랩 전문가와 직접 연결해 PC문제를 해결해주는 'PC 주치의'를 무제한 제공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패키지나 온라인 다운로드 형식에서 벗어나 PC사용자가 자주 접하는 다양한 하드웨어와의 결합을 통해 PC활용에 취약한 계층부터 전문가까지 손쉬운 보안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안랩은 지난 7월 인터파크를 통해 개인용 통합 백신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 및 'AhnLab PC주치의'가 탑재된 <안랩 V3' 외장하드>를 선보인 바 있다.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는 본체 내부 부품에 한해 하드웨어 24개월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랩 전문가 들이 6개월에 한번씩 구입한 안랩 PC 주치의 컴퓨터의 점검을 진행한다. 이로써 PC관리 및 바이러스 검사, 시스템 느림 현상 등 폭넓은 PC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안랩(AhnLab) PC 주치의 컴퓨터>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행사를 단독 진행한다. 8종 모델 중 보급형인 'PC주치의-MR86B', 'PC주치의_MR32B' 구매 시 4만원 상당의 USB 스테레오 스피커 'Horn XP91003'를 증정하고 'ipTIME N604S 유무선 공유기', '싸이닉 아쿠아 옴므 스페셜' 등 모델 별 구매고객 총 70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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