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컨슈머네트워크 스토리지 판매 1위업체인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는 소호와 일반기업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네트워크스토리지(NAS) '테라스테이션 5000 시리즈'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 (2.20버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모델에따라 인텔 듀얼코어 CPU 2.13Ghz 또는 1.86Ghz를 탑재했으며 DDR3 2GB 메모리를 제공한다. 또한 USB3.0 드라이브를 지원해 우수한 읽기, 쓰기 속도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테라스테이션'에 접속해 각종 자료들을 미리 보거나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세계 컨슈머네트워크 스토리지 판매 1위 업체인 버팔로의 테라스테이션은 안정성과 우수한 속도를 제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품이다"면서 "버팔로는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 성능향상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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