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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13일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소형 SUV 트랙스(Trax)의 양산 시작을 맞아 트랙스 신차 개발 및 생산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기념식을 가졌다.
트랙스는 여유로운 차체(전장 4,245 mm, 축거 2,555m)를 바탕으로 5명의 탑승객을 안락하게 수용하는 실내 공간과 다양한 공간활용성을 갖췄다는 것이 한국지엠의 설명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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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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