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스가 2001년 분당 야탑에 본점을 오픈한 뒤 11만에 330호점을 돌파했다. 대구와 울산, 부산, 진해, 대전, 충주, 춘천 등 전국 각지에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로컬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으며 이번에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제 6기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우수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되고 '2012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여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치어스는 단순한 생맥주전문점이 아닌 레스펍이란 개념을 도입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영국식 펍하우스가 결합된 단어인 레스펍은 무엇보다 요리의 맛과 질을 중시한다. 이처럼 처음부터 치어스는 맛있는 요리와 함께 하는 호프집을 추구했다. 그 결과 요리의 맛에 반한 손님들로부터 가맹점이 개설이 이루어졌다. 현재 가맹점 가운데 150곳이 단골고객이 점주가 된 매장이다.
'치어스는 주방인력을 파견하고 교육, 관리하는 조리아카데미와 자체 물류센터 운영 등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및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가맹점주들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코요테의 '신지'를 모델로 기용하고 각종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본사 100% 부담의 홍보마케팅 지원으로 가맹점주들을 지원하고 있어 사업운영이 미숙한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치어스는의 특징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게다가 기존 주점과 차별화된 70여 가지 이상의 고품격 안주요리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한 단계 높은 외식문화 공간을 제시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한 주점시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치어스의 무료 창업설명회는 12월 20일에 열릴 예정이며, 창업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80-445-88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