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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단연 스마트폰과 태블릿PC다. 특히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 등 새로운 기기들이 대거 출시되며 구매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새로운 IT 기기를 마련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만큼 관련 액세서리의 필요성 또한 늘어나기 마련. 올 크리스마스에는 모바일 기기를 더욱 스마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액세서리가 출시되고 있다.
부모님에게는 품격과 실용성을 갖춘 가죽케이스를 선물해보자.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한 케이스는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감이 기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며, 내부에 카드 및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훌륭한 선물이 될 수 있다.
슈피겐SGP의 아이폰5용 '발렌티누스'는 수납의 효율성과 고급스러운 소재, 기 기 보호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지갑형 가죽케이스다. 천연 소가죽이 기기 전체를 감싸줘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카드와 현금,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지갑처럼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태블릿PC를 이용해 교육용 영상을 시청하는 수험생이나 전자책 기능을 주로 활용하는 자녀가 있다면 편안한 각도로 기기를 거치할 수 있는 케이스 제품을 추천한다.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거치 기능이 있는 케이스를 선물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외부 충격에도 안심할 수 있다.
슈피겐SGP의 '하드북'은 전면 커버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여닫을 때 자동으로 화면을 켜고 끄는 온/오프 기능을 갖춘 스마트 케이스다. 뒷면 커버를 접어 홀더 부분에 고정시키면 화면을 감상하기 좋은 각도로 거치할 수 있어 동영상 시청 및 독서가 잦은 수험생 자녀에게 제격이다.
한 권의 다이어리처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고급 인조 가죽 소재가 기기 전체를 감싸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4세대용으로 출시되었으며, 기기의 색상과 맞춘 블랙과 화이트 컬러부터 화사한 핑크 및 네이비 컬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