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온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가 멀티카페 달.콤커피와 콜라보레이션을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매장 내 음악 키오스크에서 젠하이저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청음 행사를 진행키로 한 것.
앰페리어는 이동 중에도 최고의 사운드를 즐기길 원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등 애플의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 돼 있다. 덕분에 스테레오 시스템에 연결한 최고급 유선 헤드폰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고품질의 사운드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으며, 통화용 마이크가 장착돼 음악 감상 중 통화 전환도 매우 편리하다.
청음행사를 통해 달.콤커피 방문 고객은 스마트패드로 원하는 음악을 골라 듣는 음악 키오스크에서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조화로운 음감을 선사하는 젠하이저의 명품 사운드를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또 1월 말까지 달.콤커피 내 젠하이저 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의 제품 할인혜택과 함께 달.콤커피 음료쿠폰, 음악 포털 달뮤직(www.dal.co.kr) 1달 무료이용권이 증정된다.
머빈 왕 젠하이저 아시아 마케팅 서비스 총괄은 "이번 파트너 십은 우리의 주요 고객에게 편안한 공간에서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우리는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젠하이저를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