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유니세프 산타'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실제로 애프터스쿨 유이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평소 관심이 많으며, 인터뷰에서도 "굶주린 친구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그런 친구들의 사진을 볼 때 매우 마음이 아팠다." 며 아이들에게 고단백 영양식,예방접종 등의 필요성을 말했다.
또한 힘든 아프리카 아이들에 대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들이 매우 보기 좋았다. 끝까지 힘내고 잘 자라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본인도 작지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