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의 목돈마련을 돕기 위해 최고 연 7.0%의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KEB 1004나눔 적금'을 20일부터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서민들의 긴급생활자금 필요에 의해 중도해지가 불가피할 경우에도 금리혜택을 드리고자, 가입기간별 1/2이상 경과한 이후에 가입자 본인 또는 가족의 주택임차(구입), 결혼, 입학, 출산, 사망 등의 각종 애경사 발생으로 중도해지시 중도해지이율이 아닌 가입당시의 기본이율을 적용하는 특별중도해지로 처리하여 긴급생활자금에 대처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KEB 1004나눔 적금』의 출시로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서민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사 같은 상품이 되기를 바란다"며 "외환은행은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사회소외계층의 목돈 만들기에 도움을 드리는 다양한 상품으로 사회적 나눔과 배려에 적극 동참하는 착한은행이 될 수 있도록 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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