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판교에 가면 한우 등심이 4000원!

기사입력 2012-12-18 15:20


모든 축산물을 전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 (www.azshopping.co.kr 대표 최계경) 판교점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우 등심을 파격가에 판매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다하누의 인기 상품인 한우 등심을 4,000원(100g)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다. 단, 1인 2팩 한정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100g을 기준으로 국내산 대패 삼겹살이 680원부터, 냉장삼겹살은 1,380원부터 판매된다.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는 각각 2,500원부터 제공되며 다하누 곰탕, 육포, 고로케 등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의 1+1, 3+1 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 돼지 불고기(500g) 한 팩을 무료로 증정해준다.

아울러 10인 이상 단체 예약시 육회 2팩을 서비스로 제공하며 사골국물 무료 시식 행사와 함께 야외에는 고구마 난로를 설치해 고객 분들이 직접 구워 드실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에는 한우 한마리 반 값 행사가 진행된다. 다하누의 인기 구이 품목부터 정육, 몸보신 상품에 이르기까지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반값에 제공한다.

등심, 안심, 채끝, 갈비, 토시 등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구이 상품이2,980원에, 불고기, 양지, 국거리, 사태 등 정육 품목은 1,980원에, 기력 회복에 탁월한 사골, 우족, 꼬리 등의 몸보신 상품은 1,580원에 판매된다. 한우 반값 이벤트는 한마리 분량의 행사이므로 조기품절 될 수 있으며 1인 2팩 한정으로 제공된다.

한편, '대한민국 최저가'를 모토로 탄생한 축산물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은 산지에서 축산물을 직접 구매해 불필요한 유통 절차를 대폭 축소하고 다하누가 갖는 마진을 최소화해 전 품목을 전국 최저가로 책정,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기획됐으며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해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판교점에서는 각종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자율 바비큐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 친구, 동호회 등 다채로운 모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매장 내에 채소, 라면, 쌈장 등을 비롯해 그릴, 숯, 가위, 집게 등 바비큐 용품 판매대를 운영하고 있어 아무런 준비가 없이도 매장 방문 후 다양한 고기와 용품을 구매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가맹사업 파트너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AZ쇼핑은 1차적으로 본사가 직접 운영한 후 안정적인 수익이 검증된 매장을 가맹사업화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관련 업계 최초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도입, 본사에서1년간 매장을 운영한 후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된 매장의 지분을 매각하여 결과적으로 소상공인과 본사가 함께 상생하는 형태를 추구한다는 것으로 은퇴 후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 중·장년층들의 노후대책 사업으로 주요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위치) 성남 수정구 사송동 482-2 (사송교차로 바로 앞)

문의 전화) AZ쇼핑 판교점 031-757-989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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