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18대 대통령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고객들에게 한우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아울러 강강술래 전 지점에서는 겨울철 보양식 한우사골곰탕(800ml/5팩/15인분) 선물세트를 30% 할인 판매하고 구매시 갈비맛 쇠고기육포 3봉(1만8000원)을 덤으로 준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이번 대선이 불황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침체된 경제가 회복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