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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네사 브루노(VANESSA BRUNO)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한국 고객을 위한 특별 한정판 '카바스 시퀸(Cabas Sequin)' 백을 내놓았다.
가격은 소가죽 소재 제품이 41만8000원, 캔버스 소재 제품이 21만8000원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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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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