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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에너지 절감정책이 시작되면서 실속형 '보조난방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보조난방기 제품으로는 코퍼스트의 전기라디에이터 '보마네 더 베스트(BOMANE The Best)와 전기난방기 '이동형 피스토스(Pistos)'가 대표적이다.
특히 산소를 태우지 않고 먼지나 그을음이 발생하지 않으며, 전력조절스위치가 있어 실내환경에 따라 난방속도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하여 소비전력을 조절할 수 있다.
손잡이와 바퀴가 있어 이동하기 쉽고 사용이 간편하여 사무실 책상 밑이나, 무소음·무취·무공해로 수험생공부방과 어린이나 노약자방 등의 개인난방에 적합하다.
원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24시간 작동 예약 타이머를 부착해 원하는 작동시간을 15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여 절전형 난방이 가능하다.
온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실내온도를 감지하여 전원이 자동으로 온/오프 되며, 온도조절기를 적당한 온도에 맞춰 놓으면 온도가 6~8도가 유지되어 추운 겨울에 실내의 배관이나 기타 시설물의 동파방지에도 탁월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