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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크린이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 출시 기념해 개최한 2기 '2012 옥시크린 코리아 컬러마스터 컨테스트'의 시상식이 열렸다.
전효경씨는 '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를 자체 실험을 통해 옥시크린만의 탁월한 이염방지 기능을 보여주는 참신한 컨텐츠와 함께 일반 세탁물이 아닌 냄비를 세척하여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높은 득표율을 기록해 1등인 '마스터 옥시'를 수상했다. 컨테스트 입상자 30여명과 옥시크린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시상식에는 상위 수상작 발표와 함께 1기 클래스 때 당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명선의 '완벽한 컬러의류 세탁법 및 컬러 트렌드' 클래스를 진행했다. 의류의 소재별 세탁방법과 컬러 트렌드에 대한 정보 및 완벽한 세탁의류 빨래를 위해 옥시크린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는 컬러의류 전용 표백제로 세탁 시 컬러의류가 다른 옷에 색이 물드는 것을 방지하며 섬유 속 깊이 숨은 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 세제만 사용했을 때보다 컬러의류 고유의 색상을 새 옷처럼 오래오래 유지시켜 준다. 99.9% 살균 기능까지 있어 컬러 보호와 위생의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