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회전초밥 레스토랑 스시로한국(대표 최세철)은 어제(19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 백화점에 스시로 5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양천구민 100명을 초청해 무제한 회전초밥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스시로한국 최세철 대표는 "오픈에 앞서 방문한 양천구민들이 스시로를 좋아해 주셔서 기쁘다"며 "목동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목동 대표 맛집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시로는 일본 전역에 3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지난 2011년 12월 종로에 1호점을 오픈 하며 한국에 진출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CEO를 역임한 최세철 대표가 스시로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스시로는 50%에 가까운 원가율과 회전레일 350m 이상 움직인 제품은 자동 폐기하는 시스템으로 최상의 신선도를 고수하고 있다. 또 1,700원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적인 스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20년까지 전국 80개 직영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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