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창출(3경주 4번)=주행 불량과 지구력 부족으로 고전했던 전력이지만, 꾸준한 조교와 사양관리 노력하면서 호전된 모습 보이고 있고 힘까지 차면서 전력 발전. 초반 힘 안배만 실패하지 않으면 뚜렷한 강자들 많지 않아 입상 가능.
태평대로(10경주 1번)=종반 근성이 약해 능력에 비해 기복 심했던 전력이지만 꾸준한 조교로 전력 보강하고 부족한 근성 좋아져 꾸준하게 안정된 전력 유지. 뚜렷한 강자들 많지 않아 게이트 이점 살려 선두권과 거리차이만 잘 유지하면 입상 가능.
제일승자(4경주 1번)=체구가 작아 장거리 기복 심하고 다시 부담중량까지 늘어나 극복이 관건. 강자 많지 않은 편성 만났고 힘에서 우위 갖추고 있어 추입 시점만 늦지 않으면 입상 가능.
<검빛경마 제주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