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동장군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양한 '핫&힛' 음료로 추운 겨울 동장군에 맞서보는 건 어떨까?
네스프레소 '2012 베리에이션 3종', 고소한 견과류로 따뜻하고 향긋하게!
이런 견과류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와 만나 따뜻한 향을 더한다면 어떨까?
네스프레소가 겨울을 맞아 출시한 한정판 캡슐 2012 '베리에이션(Variation)' 3종은 코코넛, 헤이즐넛, 마카다미아 3가지 견과류의 맛을 지닌 커피이다. 이번 한정판 캡슐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그랑크뤼 커피인 '리반토(Livanto)'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리반토의 부드러움에 각 견과류의 맛과 향을 블렌딩해 뚜렷한 맛과 향으로 새로운 커피의 발견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100% 천연 성분을 사용하여 알레르기 염려 없이 견과류 그대로의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2012 베리에이션 3종은 레벨 6의 강도로 40ml의 에스프레소로 즐길 때 최상의 맛을 내지만, 특히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우유와 함께 라떼나 카푸치노로 마시면 견과류의 고소한 맛을 한층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할리스 '허니수삼라떼', 온기 충전을 물론 피부 미용까지!
삼(蔘)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약재이다. 특히 삼에 포함된 사포닌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심장을 비롯한 오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할리스커피는 몸에 좋은 수삼과 벌꿀을 이용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건강 음료를 선보였다. 할리스커피의 '허니수삼라떼'는 벌꿀에 절인 수삼에 따뜻한 스팀밀크를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달콤쌉싸름한 맛인 일품이다.
특히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경상북도 풍기 인삼을 직접 갈아 넣어 몸에 온기를 더할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여기에 수삼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 피부미용에 탁월한 벌꿀을 더해 음료 한잔으로 건강과 미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탐앤탐스 '군고구마 라떼', 겨울철 대표간식으로 속을 든든하게!
예로부터 속이 든든하면 추위를 이길 수 있다고 했다. 이는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의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인데, 겨울에 즐겨먹는 간식인 군고구마 역시 따뜻한 성질을 지녀 체온을 높여주는 음식 중 하나이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겨울 시즌 음료 '군고구마 라떼'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를 곱게 갈아낸 파우더와 스팀우유가 어우러져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따끈한 군고구마의 향과 구수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마실 수 있는 음료이다.
특히 따뜻한 성질을 지닌 고구마에 고소한 우유를 더한 '군고구마 라떼' 한잔이면 속이 든든해질 뿐만 아니라 고구마에 포함된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성인병을 예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쟈뎅 '홈스타일 까페모리 핫 초콜릿', 달콤한 초콜렛으로 차가워진 몸에 열량 보충!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열량을 소비하게 된다. 이때 몸은 당분, 지방, 단백질의 순서로 열량을 소비하므로 겨울철 열량 보충에는 달콤한 핫초콜렛이 제격이다. 핫초콜렛에 함유된 당분과 지방,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제공해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쟈뎅이 올 겨울 선보인 '홈스타일 까페모리 핫 초콜릿'은 네덜란드산 프리미엄 코코아 분말을 사용한 프리미엄 핫초콜렛이다. 우유 맛이 풍부하고 거품이 잘 살아 부드러운 핫초콜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함께 출시된 '까페모리 화이트 초코'는 풍부한 화이트 카카오 버터 맛에 은은한 향을 더해 부드러움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집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었던 프리미엄 화이트 초콜릿을 손쉽게 만들어 테이크아웃으로도 즐길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