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겨울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선행을 하는 업체가 있다.
월남쌈 샤브샤브&카페 전문점 꽃마름이다. 꽃마름 전국 49개 매장에서 조용히 진행된 '1% 희망 나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아환우돕기'행사이다. 금년에만 벌써 2번째 1% 희망나눔 행사이며, 훈훈한 입소문은 업계에 화재가 되고 있다.
″꽃마름 고객님께 새로운 맛과 기부(나눔)기회를 제공하면서 성원에 보답하고 또, 좋은 일도 해보자″라는 의도로 기획한 1% 희망 나눔 프로젝트 관계자는 ″소아환우 중에서 적절한 치료와 수술만 받을 수 있으면 치유가 가능한 환자를 많은 데에도,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호전되지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꽃마름 신 메뉴(월남쌈한우 새송이 샤브샤브, 해물 샤브샤브외 1종)판매금액의 1%+α 의 기부를 목적으로 꽃마름 가족과 관계자들 모두 참여하는 데에 행사의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1% 희망나눔 행사와 별도로 꽃마름 임직원의 자체 모금과 협력업체 지원 등 행사성공을 위하 여 함께 노력하였고, 꽃마름 아산 용화점의 경우 는 본사가 행사와 관련하여 매장에 지원하는 금액 전액을 1% 희망나눔 행사에 다시 기부하여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이런 모습들은 당초 목표한 모금액보다 훨씬 상회하는 결과를 나타내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봉사 행사를 추진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이런 행사에 맞추어 변함없이 꽃마름을 사랑하여 주시 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좀더 보람찬 사회나눔을 위해 꽃마름 월남쌈 샤브샤브&카페 임직원과 전국 49개의 가맹점 및 관계자들은 추운날씨에도 웃음이 가득하다. 오늘도 카페가 있는 공간에서 코스요리 샤브샤브를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만들어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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