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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올해 캐나다 스키 대표팀에 후원한 선수복을 그대로 재현한 전문가 라인의 스키재킷, '캐나다팀 레플리카'를 출시했다.
아울러 밑단 스트링 및 팔목 라인의 밸크로(찍찍이)가 찬바람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페이스 마스크가 장착돼 추위에 노출되기 쉬운 얼굴까지 보호해준다. 또한, 캐나다팀 로고와 스폰서 와펜을 그대로 부착해 한층 전문적인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 뿐만 아니라, 향균 방취 가공으로 잦은 세탁 없이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 준다. 옐로우, 그린 총 2가지 컬러로, 가격은 70만원대.
데상트 관계자는 "매년 스키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고기능성 전문 스키웨어를 찾는 고객 또한 크게 늘고 있다" 며 "스키는 추위 속에서 장시간 즐기는 스포츠인 만큼 보온성과 방수성, 신축성을 제대로 갖춘 스키복을 착용해야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