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차원 저온 복합 발효 전문 기업인 파비스가 '비만 탈출 힐링 캠프'를 연다.
파비스 김세현 부회장은 "비만은 개인의 병을 넘어 이제 사회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고, 사회적으로 함께 대처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당뇨 1천만명 시대에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모든 성인병의 원인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만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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