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www.kbcard.com/ 사장 최기의)는 스마트금융 고객서비스 부문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2월 6일과 13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제9회 웹어워드 코리아'와'제3회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신용카드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11월 26일에는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카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전문카드사로 출범한 이후 스마트금융 고객서비스 구축 시 이용편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시 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인 결과이다.
또한, 지난해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개설해 트위터 팔로워가 4만 3천여 명, 페이스북 친구가 5만여 명에 달하는 등 SNS를 통한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KB국민카드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구축해온 스마트금융 고객서비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며"앞으로도 고객의 편리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만족도를 높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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