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이 삼다수 공급가 인상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최근 삼다수 유통거래선이 바뀌면서 일부 기존 유통업체의 경우 '물량털기'가 있을 개연성은 있지만 공급가 가격인상은 검토해본 적도 없는 사안이라고 못박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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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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