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이웃사랑엔 딜러도 질 수 없죠"
토요타 분당은 2009년부터 '한국 희귀 난치성 질환 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전시장에서 모금한 성금과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오고 있다. 올해 또한 임직원 및 고객 대상 기부함을 통해 모금된 성금과 2012년 한 해 동안의 회사 수익금 일부를 2013년 1월 기부할 예정이다.
렉서스 부산은 2007년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토요타 부산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부산시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소화영아재활원'에 임직원들이 방문, 어린이 돌보기, 청소 등의 자원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훌륭한 기업시민이 되고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기업정신을 이어받은 토요타-렉서스 딜러社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해 올해도 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全딜러사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는 다양한 기회들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