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 새해가 다가오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연말연시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뱀띠해 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새해 첫 날에는 2013년을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새해 첫날, 패션관 3층 영캐주얼 매장에서 열리는 '뱀꼬리를 잡아라' 이벤트에서는 뱀꼬리를 잡아당겨 나오는 '복불복 상품'을 선물로 받아갈 수 있다.
여러 마리의 뱀인형 중 무작위로 하나를 선택해 잡아당기면 나오는 선물교환권을 통해 생필품과 커피교환권, 마사지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또, 1월 1일, 무료로 새해 운세를 점쳐 볼 수 있는 '신년 토정비결' 이벤트와 5~6일에는 전문 작가가 새해 소망과 각오를 적어주는 '캘리그라피(손으로 그린 그림문자)' 행사가 열린다. 백화점 구매고객(금액 상관없이)과 뱀띠생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또 스포츠브랜드매장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부여해 '나이키'와 '엘르아웃도어'가 10%, '리복'과 '게스', '마모트', '피츠로이'가 5%를 각각 세일해준다. '뉴발란스'와 '아디다스', '오프로드'에서는 뱀띠 고객이 쇼핑을 하면 휴대폰 악세서리와 카드지갑 등 사은품을 준다. 이밖에 문화관 로보몰 매장에서 뱀띠고객이 '장난감 뱀로봇'을 사면 '태엽 물고기'를 덤으로 받을 수 있고 가구매장에서는 5% 추가 할인(일부 품목 제외)을 해준다. 주민등록증 등 각종 증명서를 통해 뱀띠생임을 나타내면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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