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이민호와 함께 아웃도어 의류-용품 기부

기사입력 2012-12-28 16:58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아이더 모델 이민호와 함께 총 3500만원 상당의 다운 재킷과 겨울 용품을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아이더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을 맞아 소외 계층 및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이더 다운 재킷과 장갑 등 기능성 아웃도어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 기부 물품은 '아이더 이민호 콜라보레이션 라인'의 수익금과 아이더의 후원금을 더해 마련됐다.

아이더와 이민호는 고객들에게 받았던 많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취지로 이민호가 직접 제품 기획과 디자인 등에 참여한 '이민호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올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선보였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수익금 중 일부가 좋은 일에 쓰인다는 것에 공감하며 뜨거운 성원을 보냈고 제품 출시와 동시에 각 매장과 아이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출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더 지철종 사업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아이더와 모델 이민호씨는 물론 고객분들까지 좋은 취지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더욱 뜻 깊은 나눔이 됐으며 아이더가 만든 의류와 용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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