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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클럽 서울(www.ananticlub.com)은 내달 5일부터 2월 8일까지 한달 간 이색 겨울 액티비티, 글램피싱(GLAM-FISHING)을 선보인다. 아난티 글램피싱은 지난해부터 호텔 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글램핑(GLMOURUS + CAMPING)에 얼음낚시라는 이색 액티비티를 결합한 것으로 '안락하고 따뜻한 텐트 안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를 뜻한다.
이 밖에도 아난티클럽에서는 하루 종일 낚시만 하기에 지겨운 아이들을 위해 추억의 놀이인 연날리기, 팽이 돌리기, 얼음 썰매 체험도 실시한다.
글램피싱은 2인기준 21만 4500원(디저트 뷔페와 함께 즐기는 점심식사 포함).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까지 이용, (031)589-3334.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