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버(대표 박일환)가 스마트 기기 사용자들을 위한 포터블 보조 배터리 'IPB-10000'을 출시한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디지털 카메라 등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휴대용 보조 배터리가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리버가 출시한 IPB-1000은 1만mAh의 초 대용량 배터리로 완충 시 스마트폰(갤럭시 S3기준)을 평균 4.5회 이상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이다.
휴대용 배터리는 스마트 기기 사용이 많아 쉽게 배터리가 방전되는 헤비 유저들은 물론, 해외 여행, 출장 등으로 배터리를 자주 충전하기 어려운 소비자들, 캠핑, 낚시 등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스카이블루, 화이트, 핑크의 달콤한 파스텔톤 컬러와 아이리버의 감성이 돋보이는 모던한 디자인은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