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K, 용산 아이파크몰점 오픈 & 런치세트 출시

기사입력 2012-12-31 12:43


1980년대 초반, 캘리포니아 스타일 피자를 최초로 만들어낸 '캘리포니아 퀴진'의 선두주자인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미국을 시작으로 현재 세계 12개국, 250여개의 매장이 운영 중인 CPK는 전세계를 무대로 넓혀가고 있는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피자 레스토랑이다.

한국에서는 명동, 강남, 롯데청량리점에 이어 1월 4일(금)에 용산 아이파크몰점이 오픈한다.

2013년 1월 4일(금),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 오픈과 함께 런치메뉴 출시!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이 1월 4일(금) 오픈한다. 용산역사 아이파크몰 서관 6층에 자리잡은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모던바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단장해 이전보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별히 CPK는 용산 아이파크몰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기존 9가지였던 런치메뉴를 늘려 19가지 메뉴로 선보인다.

평일에만 주문 가능한 다른 외식 전문점들의 런치세트와는 다르게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는 평일, 주말에 상관없이 런치세트를 주문할 수 있으며 1만원 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수프, 메인메뉴 1개 (선택), 에이드 음료, 커피까지 함께 제공된다. 새로 출시하는 19가지 런치메뉴에는 인기 피자와 파스타가 선택 메뉴에 포함되어있어 맛에서도 보장된다.

용산 아이파크몰 오픈일인 1월 4일(금)부터 전 매장에서 출시되며 오후 5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평일 주문은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만 가능)

이번에 출시되는 19가지 런치메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다. CPK의 대표 메뉴이자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캘리포니아 클럽 피자'는 평소에도 여성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클럽 샌드위치를 피자로 재현한 피자로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탁월한 아보카도가 통으로 듬뿍 담겨있다. 오븐에 구워진 고소한 스모크 베이컨, 구운 닭 가슴살에 신선한 토마토, 마요네즈에 버무린 양상추까지 올려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까지 더해진다. 더욱이, 도우 위에 큼직하게 썰어 올린 싱그러운 아보카도는 손님들의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색감을 자랑한다. 건강과 미용을 생각하는 2, 30대 여성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메뉴다.


이 외에도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양념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치킨)'와 뉴욕의 특급 호텔인 왈도프에서 개발한 '왈도프 치킨 샐러드' 등 피자에서 파스타, 샐러드까지 다양한 19가지 메뉴들로 런치메뉴가 구성되어있다.

손으로 직접 만든 피자도우를 화덕에서 깔끔하게 구워 낸 정통 수제 화덕피자!

CPK피자를 일단 맛보면 다른 일반피자들과 차별화된 맛이 느껴질 것이다. 그 이유는 '손'과 '화덕'에 있다. CPK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피자 도우를 기계나 도구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반죽한다. 쫄깃함이 배가 된 수제 도우 위에 토핑을 얹어 화덕으로 직행한다. 400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약 10분간 구워져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피자를 손으로 잡고 먹어도 손에 기름기가 거의 묻어나지 않을 정도. 손으로 반죽하는 조리과정은 CPK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몇 주간 시범 운영 후 전 매장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는 손에서 시작해 화덕에 이르기까지 피자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CPK의 주방은 전 매장 모두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 앉은 자리에서 피자가 구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 CPK 용산 아이파크몰점의 주방 쪽 외관 벽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화덕에서 피자가 구워지는 과정을 매장 밖에서도 구경할 수 있다.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 온 CPK! 세계의 독특한 향과 맛을 철저히 현지화시킨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특별하다. 각 나라의 맛에 따라 애피타이저,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화된 메뉴를 갖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맛과 메뉴에서부터 차별화된 CPK는 런치메뉴 출시와 용산 아이파크몰점 오픈으로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 풍성한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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