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www.pigeon.co.kr)은 유아용 액체 세탁세제 '액츠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몽, 유자, 유칼립투스, 청향, 고삼 등 5가지 천연 재료에서 추출한 천연 복합 항균 성분 첨가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액츠 베이비'는 세탁 후 세탁물에 세제 찌꺼기나 피부 자극물질을 남기지 않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비자극 마크'를 획득해 더욱 안심하고 상용할 수 있다.
천연 오렌지 성분의 세정력을 이용한 '액츠 베이비'만의 클린징 시스템으로 배변자국, 유분 등 아기 옷의 없애기 힘든 얼룩 등에 특히 효과적인 '액츠 베이비'는 아기 옷, 기저귀 뿐만 아니라 타월, 이불, 베게, 엄마옷, 인형 같이 아기 피부에 닿는 물건들을 세탁하기에 적합하다.
피죤 상품기획팀의 계영근 브랜드 매니저는 "액체세제가 전무했던 지난 2005년에 액체세제 액츠를 처음 선 보였던 피죤의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강조하고 "베이비 용품의 핵심은 안정성에 있는 만큼 엄마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1400ml 용기가 1만1000원, 1200ml 리필이 90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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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오렌지 성분으로 아기 옷 뿐만 아니라 엄마 옷 등에도 특히 효과적인 '액츠 베이비' 신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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