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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2013년 사이버샷의 첫 신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의 스마트한 촬영 기능을 고루 갖춘 실속형 카메라 사이버샷 'DSC-WX80', 'DSC-W730', 'DSC-W710' 3종을 출시한다.
소니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 Memories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별도의 연결 케이블 없이도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로 JPEG 이미지는 물론 MP4 포맷의 동영상까지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전송한 후 SNS 등에 공유할 수 있다.
광학 8배줌으로 광각 25mm에서 망원 200mm까지 지원하여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까지 다양한 거리의 사물을 완벽한 조건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더욱 향상된 소니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채택하여 먼 곳에서 줌을 하여 촬영할 때에도 흔들림 없이 더욱 깨끗하고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W730은 블랙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DSC-W710(이하 W710)은 1,610만의 고화소에 광학 5배 소니 렌즈를 장착하고도 114g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작지만 실속 있는 콤팩트 카메라다.
W710은 WX80, W730에도 함께 탑재된 최상의 인물 사진을 만들어 주는 '뷰티 효과' 기능이 강점이다. 인물 촬영 후 '뷰티 효과'를 이용해 인물의 잡티나 주름 등 피부 결점을 보정하고, 눈망울을 크게 만들거나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주어 인물을 보다 화사하게 표현해 준다. W710은 블랙, 핑크, 실버 총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사이버샷 W 시리즈 신제품 3종은 한 손 안에 들어가는 깔끔한 디자인의 콤팩트 카메라이면서도, 고성능의 스마트한 촬영 기능 등을 탑재해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라며 "WX80의 와이파이 모드, W730과 W710의 다양한 사진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져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