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자전거 동호회 '교촌1991 MTB CLUB'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13-01-14 16:23


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는 지난 11일 사내 자전거 동호회인 '교촌1991 MTB CLUB'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전사적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활성화 시켜 직원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사내 단합과 친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고유가 시대에 맞춰 현명한 에너지 절약의 모범을 보여, 정부의 녹색성장 시책에 적극 동참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원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자전거 길은 녹색성장의 지름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으며, 교촌 임직원들과 함께 '교촌1991 MTB CLUB'의 설립 취지와 활동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교촌1991 MTB CLUB'은 교촌에프앤비㈜의 임직원 회원 13명을 시작으로, 향후 전사적 차원의 교촌 대표 동호회로 성장 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교촌에프앤비㈜의 권원강 회장은 "자전거 동호회 창단은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직원들간의 소통 활성화를 통해 조직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너지 절약 시대에 맞춰 기업 발전과 함께 녹색성장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최근 오산지역 내 저소득층 모범 학우를 위한 학자금 지원과 지체장애인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나눔 경영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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