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www.pigeon.co.kr)은 1회용 티슈처럼 뽑아서 주방이나 씽크대 등을 간편하게 닦아서 세정할 수 있는 천연 티트리 성분 '무균무때 살균 세정 티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무균무때 살균세정 티슈'는 미국 FDA에서 인정한 특수 성분 사용으로 인체유해균 박멸효과를 자랑하지만, 인체에는 안전한 제품으로 티슈처럼 한장씩 간편하게 뽑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수 양이온 성분이 각종 질병의 원인인 유해균을 박멸시키는 효과가 탁월해 집안의 가스렌지나 싱크대, 집안의 찌든 때 등을 한번에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천연 티트리 오일 및 특수 분해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쉽게 때가 지워지도록 도와준다.
1984년 연구를 시작해 17년만인 2001년 출시된 피죤의 살균세정제 '무균무때'는 인체에 유해한 균만 골라서 제거하는 제품. 미국 FDA 인정 살균제를 함유해 인체에 안전하며 수질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특수 분해성분이 식중독, 설사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O-157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이질균, 비브리오균, 폐렴균 등 각종 유해균을 3분내 박멸하며 주방용, 거실용, 곰팡이용이 출시돼 있다.
피죤 상품기획팀 김진호 브랜드 매니저는 "대한민국 살균세정제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무균무때 출시 12주년을 맞아 '무균무때 살균세정 티슈'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간단하게 한 장씩 뽑아서 사용하는 티슈로 오염원을 제거하고 소비자의 편리성이 돋보여 시장에서 반응이 좋다"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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