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신년 첫 세일 기간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동산 경품 이벤트와 아동복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해외유명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의 할인 폭을 점별 최고 60%까지 늘렸다.
AK플라자 구로본점 관계자는 "아동복의 평균 무게가 90~200g 정도임을 감안하면 한 벌당 2700~6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원점은 1월 18일 단 하루 동안 5층 이벤트홀에서 아동용 싹스탑(10족)을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분당점은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아동 인기브랜드 특집전'을 열고 블루독, 알로봇, 게스키즈 등의 의류를 60~40%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은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스토케 유모차를 20% 할인 판매하며, 원주점은 1월 27일까지 블루독, 닥스키즈, 리바이스키즈 등의 의류를 30% 할인 판매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