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콘텐츠 기업 위버스 마인드가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뇌새김 워드스케치'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버스마인드 관계자는 "아동들의 학습 능력 다양성을 개발하는데 위버스마인드도 일조하고자 뇌새김워드스케치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념에 따라 나눔을 실천하고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버스마인드는 2009년 설립 이래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2009년엔 다문화가정 어린이 공부방에 워드스케치 기증 및 일대일 학습지도를 했고,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 전달, 2011년엔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