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www.kbstar.com)의 인턴행원 100여명은 24일 오류동 소재 오류애육원에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3학년 이유린 양은 "KB국민은행 언니, 오빠들과 직접 쿠키를 만들고, 포장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자주 못해봤던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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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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