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카페베네 설 선물세트 2종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원두 선물세트'는 지난해 카페베네에서 판매된 원두 중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콜롬비아산 원두와 에스프레소 블렌딩 원두를 바로 내려 먹을 수 있도록 한 분쇄 원두와 스테인레스 소재로 위생적이고 곡선의 바디 형태로 최상의 그립감을 자랑하는 '2012 뉴 스텐텀블러'로 구성되며 드립커피를 선호하는 커피애호가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가격은 4만 8천원.
카페베네 관계자는 "최근 성인 70% 이상이 커피를 즐기고 있을 정도로 커피가 단순 기호식품에서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으면서 명절 선물로 커피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 설에는 카페베네 설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들과 카페베네 커피를 나누며 여유롭고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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