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스쿨, 발렌타인데이 원데이 클래스 '로맨틱을 위하여'

최종수정 2013-01-29 11:30

까뜨린 뮐러.

까사스쿨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발렌타인데이 원데이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한다. 발렌타인데이 하루 전인 13일에 진행되는 강좌는 '제인 패커 플라워 클래스'와 '까뜨린 뮐러 플라워 클래스'로 이뤄져 있다.

제인 패커 플라워 클래스는 제인 패커 특유의 로맨틱한 플라워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다. 사랑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선사하는 핸드타이드 부케를 제안한다. 또 함께 제공되는 내추럴한 린넨 에코백에 직접 만든 아이템을 담아 선물할 수 있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적합하다.

까뜨린 뮐러 플라워 클래스는 특유의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로맨틱한 하트모양의 센터피스를 배울 수 있다. 프렌치 시크 감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은 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제인 패커 클래스는는 오후 2시 반, 까뜨린 뮐러 클래스는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까사스쿨 전문 강사의 시연과 세심한 지도가 이뤄질 예정이다.

발렌타인데이 원데이 플라워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원은 각 클래스 당 15명이며,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14만원이다. 플라워 스타일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까사스쿨 홈페이지(www.casaschool.com, 02-3442-15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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