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압구정점(구 신화점), '문화상품' 컨셉의 한류매장으로 부각!

기사입력 2013-02-01 13:16


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의 압구정 매장이 한류 매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교촌치킨 압구정점은 한류스타의 컨텐츠를 활용해 '교촌치킨+스타' 컨셉으로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촌치킨 압구정점은 2005년 11월경, 교촌치킨의 브랜드 모델이었던 신화 멤버들이 치킨 사업에 참여하여 '신화점'으로 출발한 매장이다. 매장 내 신화 멤버들의 핸드 프린팅과 개인사진, 신화앨범과 DVD 등으로 진열하여 신화 홍보관 역할을 하며 평일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찰 정도로 한류 관광 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최근에는 교촌치킨 브랜드 모델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밀랍인형을 매장 내 전시함으로써 '교촌치킨과 한류의 만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최시원 밀랍인형은 정교한 3D 이미지 스캔 작업 및 최시원의 손을 본 떠 만들어졌으며 최시원의 신장 및 신제 사이즈와 동일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슈퍼주니어를 쉽게 볼 수 없는 외국인들에게는 한류 스타의 밀랍인형을 통해 대리만족을 전달하고 있는 셈이기도 하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치킨 압구정점은 전 세계에 K팝을 통해 한류 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한류 스타의 컨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한류 문화 컨텐츠의 발전에 기여하며 세계적인 입맛을 사로잡는 제 1의 글로벌 치킨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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