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는 제과점업과 음식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그동안 개인 제과점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파리바게뜨는 동반성장위원회의 금번 권고를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조정되기를 바랍니다.
1 국가 경제성장률 3%에 준하는 최소한의 성장을 배려해 달라는 제빵전문 중견기업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감스럽습니다.
3.특히 기존 가맹점주의 점포 이전까지 제한하겠다는 것은 가맹점주의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현실적으로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