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최계경 회장, 독거노인들에게 곰탕 전달

기사입력 2013-02-11 09:44


명품 한우전문기업 다하누의 대표 최계경 회장이 지난 7일, 원주지역 독거 노인 분들에게 곰탕을 전달하는 사회 환원 행사를 가졌다.

강원도 가업승계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원주시청과 원주시 학성동 행복한 노인복지센타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강원도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2세 경영인으로서 그간 지역 사회를 통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던 혜택을 그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돌려주며 사회 환원의 기틀을 다지고자 마련된 행사다.

최계경 대표는 강원도 가업승계기업협회 회장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본 협회의 황재영 수석 부회장과 함께 다하누 곰탕 약 400인분을 독거 노인 25가구에 전달했다.

최계경 다하누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마을이자,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과 한우전문쇼핑몰 1위에 빛나는 다하누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동탄, 수진역점에 오픈하며 연일 매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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